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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2심 실형에도 출마 의지 "대법까지 기다려라? 정치檢 논리"
뉴스보이
2026.04.17. 10:35
뉴스보이
2026.04.17. 10:3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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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전 부원장은 대선 자금 6억 원 수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5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이 이재명 대표를 잡기 위해 사건을 조작했다며 출마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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