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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 지자체 첫 AI 전문 플랫폼 '서울AI플랫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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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1:16

서울AI재단, 지자체 첫 AI 전문 플랫폼 '서울AI플랫폼' 오픈

간단 요약

시민 누구나 AI 전문가와 기업 정보를 검색하고 협업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1천여 명, 기업 5백여 곳이 등록되어 AI 협업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인공지능(AI) 전문 협업 플랫폼인 '서울AI플랫폼'을 지난 15일 정식 오픈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시민 누구나 AI 전문가와 기업 정보를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현재 전문가 1,000여 명과 기업 500여 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플랫폼은 전문가, 기업, 정책, 도구, 협업라운지 등 5개 메뉴로 구성되어 AI 협업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특히 전문가는 학위 및 실무 경력 등 재단이 정한 전문성 검증 기준을 충족해야 활동할 수 있으며, 기업은 AI 기술 및 서비스를 보유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서울AI플랫폼이 민관 협력의 제약 요인을 해소하고 AI 분야 소통 접점을 확대하여 성공 사례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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