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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늦춘 장동혁 "이재명정부, 北향한 태도 순진하고 위험…한미동맹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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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1:52

귀국 늦춘 장동혁 "이재명정부, 北향한 태도 순진하고 위험…한미동맹 약화"

간단 요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미국 연설에서 현 정부의 대북 억지력 경시를 비판했습니다.

한미연합군사훈련 축소 등이 동맹 신뢰를 약화시킨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이 한미동맹의 신뢰를 흔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국제공화연구소(IRI)에서 영어 연설을 통해 한국 정부가 대북 억지력보다 대화의 겉모습과 유화적인 신호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축소9·19 남북군사합의 복원 추진 등이 동맹 신뢰의 근간을 약화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장 대표는 북한 핵무기의 위협에 시의적절하고 단호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북한이 미국의 다음 골칫거리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그는 미국 공화당 전국위원회 조 그루터스 의장을 만나 투표 참여는 더 많이, 부정투표는 더 적게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한편, 당내에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대표의 이번 방미 일정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장 대표는 애초보다 귀국 일정을 늦춰 오는 2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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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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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1:45
장동혁은 국민의 짐이자 대한민국 역적이다 한미 이간질운동으로 나라의 안녕을 헤치는 매국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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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2:11
장동혁이도 전한길이도 비슷,, 미국을 국내정치에 끌어들여서 협박정치를 할려고 함,, 초등학교 코흘리개처럼 의존적이지말고 떼쓰지말고 독립성을 갖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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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1:45
야당대표가 타국가서 우리대통령 문제 많아요 하는게 잘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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