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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지구 귀환, 고층 건물서 뛰어내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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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2:02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지구 귀환, 고층 건물서 뛰어내린 기분”

간단 요약

빅터 글로버 우주비행사는 시속 3만9천692km의 재진입 속도를 고층 건물 비유로 설명했습니다.

크리스티나 코크는 귀환 후에도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4명이 지구 귀환 후 여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존슨 우주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특히 빅터 글로버 우주비행사는 지구 귀환 순간을 “고층 건물에서 거꾸로 뛰어내린 기분”이라고 묘사했습니다. NASA에 따르면 당시 오리온 캡슐은 시속 3만 9천692㎞로 지구에 재진입했으며, 캡슐 주변 온도는 섭씨 2천760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은 “빠르고 뜨겁게 진입했지만, 전반적으로 아주 순조로운 비행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아르테미스 1호 귀환 당시 손상됐던 열 차폐막은 이번 비행에서 “상태가 좋고 훌륭해 보였다”고 와이즈먼은 덧붙였습니다. 크리스티나 코크는 귀환 후에도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인 제레미 핸슨은 이번 임무를 통해 “인간은 위대한 존재이며, 지구에서 서로 협력해야 한다”는 생각을 강조했습니다. NASA는 내년에 ‘아르테미스 3호’를 발사해 달 착륙선과 도킹하는 연습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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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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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1:05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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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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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2:48
유인우주선을 보내는 미국의 기술도 놀랍지만, 생명의 위험을 무릎쓰고 도전한 우주비행사들의 용기에 존경감이 든다. 대한민국도 우주선도 만들고 우주인도 양서와는 시대가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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