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국

#평택

#조국혁신당

#재보궐 선거

#더불어민주당

조국, 평택을 예비후보 등록 "다음 주 집 계약, 가족 다 이전한다" 선거운동 돌입

logo

뉴스보이

2026.04.17. 13:13

조국, 평택을 예비후보 등록 "다음 주 집 계약, 가족 다 이전한다" 선거운동 돌입

간단 요약

조국 대표는 다음 주 평택 집 계약 및 사무실 계약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서울 아파트 처분은 재건축 이후 판단하며, 평택에서 거주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경기 평택을 재보궐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섰습니다. 조 대표는 다음 주 평택으로의 이사를 위해 집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며, 선거사무소후원 사무실도 계약할 계획입니다. 조 대표는 17일 한 유튜브 채널에서 부동산 공인중개사와 함께 몇 군데 후보지를 알아봤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서울 아파트 처분 여부에 대해서는 재건축이 완공되면 판단하고, 거주는 평택에서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비판에 대해 조국 대표는 2019년 검찰 수사 당시 과잉수사를 지적해 준 것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그는 창당 이후 단 한 번도 순탄한 적이 없었으며, 더불어민주당과 협력하고 경쟁하며 여기까지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5:57
비주거 1주택 팔아야지 ? 그때가서 판단은 무슨말?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4.17 05:03
군인지 시인지도 모르고 자기 지역구도 못 찾는데 집은 어떻게 찾아가려고 ㅋ 집에 맨날 안들어가겠구만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4.17 05:50
ㅋㅋ평택시민들 한번 보자,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지난 번엔 인천이 저급한 수준 한번 보여줘서 전국 하급지 인증 받았는데 평택 잘지켜보겠어ㅌㅌ
thumb-up
8
thumb-down
0
헤럴드경제
20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5:12
넌 평택군에 출마해라. 평택시에 출마하면 안된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4.17 04:46
평택군민 되는거니?에라이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4.17 04:57
국민을 얼마나 가제게붕어로 봤으면. 이번 기회로 정치판에서 사라져주길
thumb-up
4
thumb-down
1
뉴스1
11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3:01
회사이름도모르는사람이 어떻게신입이되었니?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4.17 02:41
평택을 군으로 아는 국민이 얼마나 있을까? 강남 좌파 조ㅈ구기 눈에는 서울 아닌 지방은 전부 시골로 보이는 것이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4.17 03:09
평택독곡동 주민입니다 평택사람이. 멍청이로 보입니까? 평택시인지 평택군인지도. 모르는. 사람아 욕도 못하겠고. 성질이 나서. 미쳐 죽겠네~~~
thumb-up
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