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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항 계류 어선 침수, 밀물 수위 상승이 원인…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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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3:19

부산 다대항 계류 어선 침수, 밀물 수위 상승이 원인…인명피해 없어

간단 요약

1.02t급 어선 1척이 침수되었으며,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선수부터 침수되어 해경이 배수펌프를 가동해 추가 침수를 막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7일 오전 5시 42분 부산 사하구 다대항 위판장 인근 계류지에서 1.02t급 어선 A호가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호는 선수부터 침수되어 선체 일부가 물에 잠겨 있었습니다. 이에 해경은 즉시 배수펌프를 가동하여 추가 침수를 막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주변 해역의 해양 오염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A호의 선수 부분이 부두 안벽 보호용 고무 밑쪽에 걸린 가운데 밀물로 인한 수위 상승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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