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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배달·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최대 9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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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3:12

제주도 "배달·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최대 90% 지원"

간단 요약

올해부터 보험설계사, 관광통역안내사 포함 총 10개 직종이 지원 대상입니다.

본인 부담금의 90%를 1인당 연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도는 플랫폼 배달 및 이동노동자산재보험료 부담을 최대 90%까지 줄이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2026년 플랫폼 배달 및 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으로 17일 발표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지를 둔 노무제공자로, 올해는 기존 8개에서 10개 직종으로 지원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보험설계사와 관광통역안내사가 새로 포함되어 택배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 총 10개 직종의 노동자가 혜택을 받습니다. 지원금은 산재보험료 중 노동자 본인 부담분의 90%이며, 1인당 연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신청은 연중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청 절차가 간소화되었습니다. 지난해까지 필요했던 고용·산재보험 토탈 서비스 사업장 관리번호 조회 및 제출 절차가 올해부터 폐지되었습니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산재보험 가입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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