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10명 중 9명은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하다고 인식하지만, 자신의 권리에 대한 이해는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5년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의 93%와 청소년의 95.7%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정보 열람, 정정, 삭제 등 정보주체의 권리를 알고 있다는 응답은 성인 37.4%, 청소년 38.5%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 인식에 비해 권리 인식은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개인정보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한 비율은 성인 81.1%, 청소년 90.4%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면 개인정보 보호 전담 인력은 공공기관 평균 0.29명, 민간기업 평균 0.34명 수준으로 인력 측면의 제약이 확인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대응 매뉴얼을 수립한 공공기관은 96.4%에 달했지만, 민간기업은 5.0%에 그쳐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아동·청소년의 잊힐 권리 사업 인지도는 성인 31.6%, 청소년 25.3%로 낮았지만, 청소년의 70.1%가 서비스 이용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서정아 개인정보위 기획조정관은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은 높으나 정보주체 권리 이해와 현장 인력 여건은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확산에 대응하여 개인정보 보호 기반을 강화하고 안전한 활용이 이루어지도록 정책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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