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공직자

李대통령 "공직자 행동에 국가 운명 바뀌어…국민 삶에 치명적 영향"

logo

뉴스보이

2026.04.17. 14:45

李대통령 "공직자 행동에 국가 운명 바뀌어…국민 삶에 치명적 영향"

간단 요약

이 대통령은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민으로부터 나온 권한으로 국민의 생사와 삶에 영향을 미침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7일) 공직자들의 행동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바뀐다며 공직사회의 책임 의식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공직자의 본연의 역할은 국민이 맡긴 일을 대신하는 것이며, 우리가 가진 권한과 예산, 업무는 모두 국민으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사람들의 생사와 더 나은 삶, 희망 있는 사회가 될지 절망적 사회가 될지가 결국 공직자들의 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이 가장 큰 책임을 지겠지만, 일선 공직자들조차도 국가의 운명과 국민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업무보고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 총 102개 공공기관 및 부처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2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7:14
전과4범에 지살려고 나라 무법천지 만들고 가짜뉴스 유포 국민세금 지돈처럼 마구쓰고 전국민전과자 취급하는 품격이라고는 티끌만큼도 없는 죄명이가 할소리는 아니지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4.17 06:51
국민전과자야.수사재판이나 받고 누명벗고나서 떳떳하게 입놀려라. 세계적인 조롱거리 때문에 창피해서 외국인과 대화하기도 낯뜨겁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4.17 08:00
본인 행동부터 똑바로 하시고요 그놈의 sns 좀 적당히 하시죠!
thumb-up
6
thumb-down
0
MBN
29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9:36
지는 시장 도지사때 마누라도우미공무원도 부렸고 법카횡령유용했고 약처방도 대리시켰돈놈이 어디서 감히 공무원을 훈계하냐??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4.17 09:53
역적질 대통령 즉시 탄핵시키고 민주빙자 국회반란 집단범죄뭉개기당 해산시키고 뱃지떼고 이적질자 이재명 재판 즉시재개해서 권좌박탈시키는 것이 정의고 나라 국민세금 아끼는 첫길이고 대한민국 살리는 바른 길이다. 검찰은 이란에 거액의 국민세금 퍼준 이재명 이적죄로 즉각 구속하고 처벌해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4.17 09:28
그래, 너 말이야, 너!
thumb-up
2
thumb-down
0
시사저널
24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6:51
근데, 왜 책임을 안지냐? 재판도 안받고. .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4.17 07:18
당신말에 어떤국민이 믿을까 개돼지들이나믿겠지^^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4.17 07:21
문재인도 저런식으로 떠들고 나라망치고 임기 다 채우고 나갔지.
thumb-up
5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