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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다산콜, '감정노동 보호' 실천 전략 세미나 개최…악성민원·산재 사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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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4:47

120다산콜, '감정노동 보호' 실천 전략 세미나 개최…악성민원·산재 사례 논의

간단 요약

60여 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악성민원 피해 실태와 산재 인정 법률을 논의했습니다.

전문가 좌담회에서 감정노동자 보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논의를 운영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120 다산콜센터가 감정노동자 보호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17일 서울시청 지하1층 서울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2026 콜센터 감정노동 보호 실천 전략 세미나’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콜센터 등 60여 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세미나는 사례 발표와 전문가 좌담회 등 총 2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세션1에서는 악성 민원 피해 실태와 감정노동으로 인한 정신질환의 산재 인정 관련 법률 및 행정 입장이 논의되었습니다. 세션2에서는 노동‧일터연구소 ‘감동’의 이정훈 대표가 좌장으로 참여하여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이재 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가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재단의 노력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감정노동자 보호와 사회적 인식 변화를 위한 논의를 운영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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