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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2조 4188억 추경안 제출…"교육복지·시설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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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5:24

울산교육청, 2조 4188억 추경안 제출…"교육복지·시설개선 집중"

간단 요약

정부 추경으로 확보한 1108억원 증액분교육 현장 안정과 복지 강화에 집중합니다.

전기요금 지원, 취약계층 학생 지원, 노후시설 개선, 스마트기기 보급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기정예산보다 1108억원 증액된 2조4188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7일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정부 추경으로 추가 교부된 보통교부금이전수입 증가분을 재원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예산은 교육 현장의 안정적 운영과 교육복지 강화에 중점적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재정 부담을 덜고 맞춤형 교육복지 및 노후 교육시설 개선에 세출 예산을 집중했습니다. 교육 현장 안정적 운영 지원에 137억원을 반영하여 유치원과 공사립 학교의 전기요금을 추가 지원합니다. 취약계층 학생 지원에는 20억원을 편성하여 저소득층 학생 컴퓨터 보급과 교복 구입비 지원을 확대하고 특수교육 대상자의 통학비와 방과후 돌봄 지원을 강화합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388억원을 투입하여 노후 학교시설 보수와 급식실 환경 개선, 노후 급식기구 교체 등을 진행합니다.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에는 179억원을 편성하여 학생용 스마트기기 보급과 전자칠판 설치로 디지털 교육 기반을 확대합니다. 이밖에 공무원과 교육공무직 인건비 인상분 등 기타 경비로 384억원을 반영했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22일부터 열리는 제263회 울산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천창수 교육감은 확보한 예산이 학교 현장에 신속히 집행되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 안전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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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7:04
증액은 그리 해놓고 선발은 꼴랑 20명 ㅋㅋㅋ 돈 해쳐먹음? 공무직은 왜케 챙겨줌? 미쳐 돌아간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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