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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루 임대료 천원' 주택 300가구 추가 공급…자녀 없는 신혼부부 90호 별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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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9. 10:57

인천시, '하루 임대료 천원' 주택 300가구 추가 공급…자녀 없는 신혼부부 90호 별도 선정

간단 요약

올해는 자녀 없는 신혼부부 90호가 별도 선정되며, 모집 공고일은 2026년 4월 17일입니다.

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방문 접수로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시는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300호를 모집합니다. 천원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소유한 주택을 입주대상자에게 하루 1000원, 월 3만 원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정책입니다. 특히 올해는 공급물량 300호 중 30%인 90호를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별도 선정합니다. 이는 지난해 자녀 없는 신혼부부의 높은 신청 수요에도 불구하고 1순위에서 조기 마감되어 실제 수요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인천시는 결혼 초기 단계의 주거 지원을 확대하여 저출생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4월 17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입니다. 소득 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30% 이하이며, 배우자 소득이 포함되는 경우 200% 이하까지 가능합니다. 일반선정 물량 210호는 순위 및 가점 기준으로, 별도선정 물량 90호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입주 순위를 결정합니다. 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됩니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모집이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결혼 및 출산 초기 단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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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9 03:26
다 좋은데...대한민국 국적 부모에게만 혜택줘라. 외국인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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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9 04:08
솔직히 하루 1천원은 너무 공짜다. 그 돈 없어서 결혼 못 하나? 젊은 애들이 택시 더 잘 타고 다니는 애들 수둑하던데. 커피값 아끼지 않고. 그늠의 애. ㅋㅋ 잘 사는 사람들은 세금 65%까지 뜯어서 이 나라 떠나게하고. 초상위층 빼고 나머지는 옛날 집 땅 없이 노비들이 주를 이루는 세상으로 만들고 싶어 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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