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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I, 연 1천만 건 '안전신문고'에 AI 기술 적용… 연말 시범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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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9. 13:48

KETI, 연 1천만 건 '안전신문고'에 AI 기술 적용… 연말 시범 서비스 개시

간단 요약

신고 사진으로 신고문 자동 생성 및 분류하는 AI 기술입니다.

AI가 분류 과정 학습해 처리 속도 높이고 선제적 정책 수립에 기여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행정안전부안전신문고 시스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AI 안전신문고' 기술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이 기술은 연간 1000만 건을 넘어서는 안전신고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올해 말 시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현장 실증에 착수합니다. KETI 연구팀은 LG AI연구원, 유라클, TTA와 협력하여 신고 사진만으로 신고문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분류하는 기술을 구축했습니다. 특히 KETI는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전 지식 온톨로지를 구축하고, 실무자가 분류 과정을 교정하면 즉시 학습하여 분류 성능을 지속해서 개선하는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KETI 연구팀은 이를 통해 행정 부담과 운영 비용을 줄이고 신고 처리 속도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동 분류된 신고 데이터가 축적되면 시기, 지역, 빈도별 세부 이슈 분석이 가능해져 선제적인 안전 예방 정책 수립도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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