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인도

#베트남

#K-방산

#AI

이재명 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 출국…"K-방산·AI 영토 넓힌다"

logo

뉴스보이

2026.04.19. 14:02

이재명 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 출국…"K-방산·AI 영토 넓힌다"

간단 요약

5박 6일간 인도·베트남을 방문하며 K-방산·AI 협력 확대에 집중합니다.

인도에서 모디 총리와 회담 후 조선해양, 금융 등으로 협력을 넓힐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5박 6일간의 인도·베트남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이 대통령은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여 인도 뉴델리로 향했습니다. 이번 순방은 K-방산과 인공지능(AI) 등 전략 분야에서 경제협력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서울공항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정부와 민주당 관계자들의 환송을 받았습니다. 이날 오후 뉴델리에 도착하여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 인도 외무장관을 접견하고 동포 만찬간담회를 소화할 예정입니다. 이튿날인 20일에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소인수회담확대회담을 가지며 양해각서 교환식공동언론발표를 진행합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번 인도 방문이 조선해양, 금융, AI, 방산 등 전략 분야에서 새로운 경제협력의 장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38개의 댓글
best 1
2026.4.19 05:15
김법카가 이번에는 인도랑 베트남가고 싶다고 그랬나보네.돼멜다는 세금으로 혼자서 인도 갔다오더니 좌파들은 세금탕진 참 좋아해.
thumb-up
14
thumb-down
1
best 2
2026.4.19 05:10
갈 수 있는 곳은 오직 후진국 아니면 공산국가 ㅋ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4.19 05:47
그래 에너지 공급망 공조 위해 간다 치는데, 사람들 기름 쓰지 말라고 쥐어짜는 마당에 마누라는 왜 같이 가냐? 니들부터 기름 아낄 생각으로 최소한으로 가야지
thumb-up
10
thumb-down
1
경향신문
27개의 댓글
best 1
2026.4.19 03:23
항공유 아깝게 놀러가네 ㅉㅉ
thumb-up
15
thumb-down
3
best 2
2026.4.19 03:33
국민들한테는 차량 5부제 2부제 어쩌구하면서 유류 아끼라고 하더니 지는 쓸데없는 국빈 방문으로 항공유 쓰고있네?? 가서 하는것도 없으면서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4.19 03:22
나라가 어려운데 왜 놀러 처나가나요?
thumb-up
12
thumb-down
2
TV조선
21개의 댓글
best 1
2026.4.19 05:29
품격이라고는 1도 없네. 재판은 언제 받노?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4.19 05:27
국익에 도움 1도 안되는데 졸 돌아댕기네~취급도 못 받으면서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4.19 05:30
입에서 쌍욕을 달고 법카가 지 호주머니 돈으로 착각하면 살고 전과자가 저런 자리까지 갈 수 있으니 우리 자라는 아이들에게 참으로 좋은 본보기가 되겠구나. 대한민국 만세.
thumb-up
7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