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타이타닉 1등석 생존자 구명조끼, 예상가 두 배 '13억'에 낙찰
뉴스보이
2026.04.1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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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9:3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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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침몰 114년 만에 나온 유일한 구명조끼로, 개인 수집가에게 낙찰되었습니다.
1등석 승객 로라 메이블 프랑카텔리의 것으로, 서명까지 담겨있어 가치를 더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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