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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한텐 물 2000원”…광장시장, 또 ‘바가지’ 논란 시끌
뉴스보이
2026.04.2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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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6:4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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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서예은의 폭로로 시작된 논란에 상인은 "외국인이 많아서"라 답했습니다.
광장시장은 작년에도 순대 가격 논란으로 영업 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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