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위

#정청래

#장동혁

#미국

#외교 참사

정청래 "장동혁, 美 차관보 뒷모습만...외교 참사" 직격

logo

뉴스보이

2026.04.20. 11:24

정청래 "장동혁, 美 차관보 뒷모습만...외교 참사" 직격

간단 요약

정청래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차관보 뒷모습 사진을 외교 참사로 규정했습니다.

야당 대표로서 미 의회 핵심 인사를 만나지 못한 점인증샷 논란을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4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외교 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0일) 충남 보령시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야당 대표가 국무부 차관보 뒷모습만 사진 찍힌 외교를 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의원 외교미 의회 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 등 핵심 인사를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자신의 과거 방미 경험을 언급하며, 평의원 시절에도 여러 하원의원을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장동혁 대표의 미국 의사당 앞 인증샷 논란에 대해서도 일반 관광객과 의원 외교는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76개의 댓글
best 1
2026.4.20 02:50
망신망신개망신! 개쪽팔려! ㅋㅋ 장관도 아니고, 차관도 아니고, 장관보도 아닌 차관보! ㅋㅋ 정면 사진도 아니고, 뒷통수만 나온 사람이 차관보도 아니네! ㅋㅋ 망신망신개망신! 개쪽팔려! ㅋㅋ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4.20 01:52
제1야당 대표가 미국무부 4급 공무원을 만나고 자랑스럽게 떠벌리는거 보니 한심 그 자체다. 내가 다 창피하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4.20 02:08
당대표의 비굴하고 전략도 없는 이런 행태를 보고 국민의힘 중진들은 뭐하는건가 참 창피하고 밥값도 못하는 더러운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 나서서 당대표의 잘못하고 있는 점을 지적해서 바로잡던지 당대표 물러나라고 말한마디 못하고 있는 현실이 제대로된 당인지 의심이간다
thumb-up
11
thumb-down
1
뉴시스
75개의 댓글
best 1
2026.4.20 02:11
반미 테러리스트는 꺼지시고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4.20 03:33
미국 버락 오바마 조차 입국 금지 시킨, 미국 대사관 테러리스트 정청래는 가고 싶어도 미국 못가잖아??ㅋㅋㅋ 하하하하하하!! 미국 사람 죽이려고, 미국 대사관에 폭탄 테러 했던것도 지능이 떨어져서 중간에 잡히는 바람에 그거 하나 실행 못시킨, 문재앙의 충견 좌석렬 보다 지능이 더 떨어지는 정청래는 미국 가고 싶어도 못간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7
thumb-down
1
best 3
2026.4.20 03:37
미국 대사관에 방화 테러 해서 미국에 갈수없는 정청래는 장동혁의 미국방문이 부러운가봐 ㅋㅋㅋ
thumb-up
7
thumb-down
2
조선일보
69개의 댓글
best 1
2026.4.20 02:41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라 . 미국도 못 가는 인간아 ㅋㅋㅋㅋ 외교참사는 정동영과 재메네이가 하고있는거고 ㅉㅉ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4.20 03:15
이 사람아. 당장 코앞의 지방선거하고, 한미동맹 한미공조 통상협상이 도대체 그 어떤 관련성이 있냐고. 안쓰럽고 안쓰럽고 또 안쓰럽다.
thumb-up
15
thumb-down
1
best 3
2026.4.20 02:34
차관보 조차 못 만날 방화범이 말이 많네 ㅋㅋ 민주당에서 미국 갈 수 있는 놈들 몇명이나 되냐?
thumb-up
15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