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약 700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시각, 지체, 뇌병변, 청각, 언어 등 등록장애인과 상이등급 국가유공자에게 맞춤형 기기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원 대상자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시민입니다.
보급되는 기기는 총 128종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정보단말기,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영상통신기기 등이 포함됩니다. 일반 장애인은 제품 가격의 80%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최대 94%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150만원 이상의 고가 장비는 사전 방문 상담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후 보급됩니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자치구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합니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 접근은 사회참여와 직결됩니다”라며, 장애인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일상 속 활용을 돕기 위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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