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국립암센터

#조혈모세포 기증

#소아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양한광

국립암센터, 소아암 환아 위해 '생명나눔 실천' 조혈모세포 기증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4.20. 11:26

국립암센터, 소아암 환아 위해 '생명나눔 실천' 조혈모세포 기증 확산

간단 요약

직원의 자발적 조혈모세포 기증에 20여 명이 동참하며, 기관 차원 캠페인으로 확산했습니다.

국립암센터는 소아암 환아에게 희망을 전하는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암센터 직원들이 소아암 환아를 위한 조혈모세포 기증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의료정보관리실 이호현 직원의 기증 소식이 알려지자 20여 명의 동료 직원들이 동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국립암센터는 기관 차원의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호현 직원은 2022년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등록을 마쳤으며, 지난달 26일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소아암 환자가 나타났다는 연락을 받고 기증에 동의했습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동료 직원들의 참여가 잇따랐습니다. 국립암센터는 지난 17일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와 협력하여 원내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임직원 대상 생명나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홍보부스에는 많은 임직원이 방문하여 설명을 듣고 실제 기증 등록에 참여했습니다. 국립암센터는 기증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 차원의 행정적, 의료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이호현 직원은 자신의 결정이 동료들에게 울림이 되어 많은 직원이 동참해준 것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이번 사례를 통해 소아암 환자에게 큰 희망인 조혈모세포 기증에 사회 모두가 동참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암센터는 생명나눔의 가치를 앞장서 실천하는 국가 암 중앙기관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