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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딸 회사에 알짜 땅 몰아준' 대방건설 회장 부자에 징역 3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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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1:49

검찰, '딸 회사에 알짜 땅 몰아준' 대방건설 회장 부자에 징역 3년 구형

간단 요약

회장 딸과 며느리가 지분 보유한 5개 계열사에 2069억 규모 공공택지를 부당 전매했습니다.

계열사들은 이 택지로 매출 1조 6천억 올렸고, 6월 10일 선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과 아들 구찬우 대표가 가족 계열사에 공공택지를 부당 지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구 회장과 구 대표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대방건설 법인에는 벌금 2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구 회장과 구 대표가 2014년 1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약 2069억 원 규모의 공공택지 6곳을 벌떼 입찰 방식으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택지들은 구 회장의 딸과 며느리가 지분을 보유한 대방산업개발 등 계열사 5곳에 전매되어 부당 지원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공공택지들은 대규모 개발이 예정된 곳이었습니다. 대방산업개발과 자회사들은 이 택지를 통해 개발사업으로 매출 1조 6136억 원, 이익 250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방산업개발의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2014년 228위에서 2024년 77위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구 회장 측 변호인은 택지 전매 이익이 없으므로 부당 지원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선고 기일은 오는 6월 10일 오후 2시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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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3:08
역시 유전무죄 무전유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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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3:05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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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4:22
하늘이 노한다 천벌 받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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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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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3:45
영업이익을.환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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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3:41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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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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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4:13
다 짜여진 각본 3년구형이면 집행유예 나온다ㅜ100프로. 기업들은 나쁜짓하면서 돈벌고 집행유에받고 풀려나고 고질병 한국 기득권에 민낯.. 검찰과 기업은 좋은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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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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