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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 노사정 오찬 간담회서 '사회적 대화 2.0' 출발 논의…김지형 위원장 "절차가 정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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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1:31

경사노위, 노사정 오찬 간담회서 '사회적 대화 2.0' 출발 논의…김지형 위원장 "절차가 정의" 강조

간단 요약

한국노총, 중견련, 고용부 장관 등 노사정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절차가 정의임을 강조하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20일 노사정 오찬 간담회를 열고 사회적 대화 2.0의 순조로운 출발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했습니다.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중견기업이 우리 경제의 허리로서 막중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 마련과 노사 협력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고 짚었습니다. 또한 사회적 대화는 절차가 곧 정의라는 믿음 위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진정성 있는 대화와 긴밀한 소통이 좋은 결과를 만들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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