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힘 "장애인 일상 책임진다"…'장애 프리패스 바우처' 도입 등 이동·주거 패키지 공약 발표
뉴스보이
2026.04.20. 11:44
뉴스보이
2026.04.20. 11:4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월 최대 40만 원 통합 바우처로 이동권을 보장하고, 장애 영향 평가를 도입합니다.
LH 공공임대 일부를 장애인 지원주택으로 지정하며, 무장애 관광 특구도 조성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