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성전자

#개인정보법 위반

#블랙리스트

#경찰

경찰, 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주중 관계자 조사

logo

뉴스보이

2026.04.20. 11:46

경찰, 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주중 관계자 조사

간단 요약

삼성전자는 노조 가입 여부 명단 유출 의혹으로 성명불상 인물을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개인정보법 위반 두 사건의 연관성 및 병합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 내부에서 노조 가입 여부가 담긴 이른바 블랙리스트가 작성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이번 주 중 사측 관계자를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삼성전자 개인정보 업무 담당자 및 법무팀 관계자 등과 고소인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20일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9일 특정 직원이 임직원 개인정보를 활용해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의혹이 있다며 성명불상 인물을 개인정보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사측은 고소 이튿날인 10일 특정 부서의 단체 메신저 방에서 수십 명 이상의 부서명, 성명, 사번, 조합 가입 여부 등이 기재된 명단 자료가 전달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주중 고소인 조사를 마치고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또한 경찰은 삼성전자가 사내 보안시스템을 통해 임직원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무단 수집하고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한 혐의로 소속 직원 1명을 고소한 사건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 직원이 사내 업무 사이트에서 약 1시간 동안 2만여 회 접속해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조회한 사실이 이상 트래픽 감지 시스템을 통해 탐지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일주일 간격으로 들어온 두 고소 사건의 연관성을 검토한 뒤 병합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5개의 댓글
best 1
2026.4.20 02:24
얼마전 민노총 조직국장이 북한과 내통해 간첩질 하다가 징역 15년 선고 받았는데도 반성 한마디 없었는데 이런 노조를 뒷조사 하는 게 뭐가 잘못된가?
thumb-up
153
thumb-down
5
best 2
2026.4.20 02:27
민노총이 국가와 기업의 쟁력을 떨어뜨리는 주적 입니다.
thumb-up
83
thumb-down
0
best 3
2026.4.20 02:22
불순분자는 잡아서 빵에 보내고 극렬 세력은 뿌리뽑아라.
thumb-up
30
thumb-down
0
뉴스1
7개의 댓글
best 1
2026.4.20 03:41
삼성전자 노조는 각성하라. 주주들에게 피해가 간다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다.그리고 중소기업에서 저임금에 허덕이는 노동자의 처지를 생각하라. 지금도 누리고 있는 혜택도 노조원만의 성과가 아니란것을 뼈에 새기기 바란다. 모든 국민이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유념하라.
thumb-up
3
thumb-down
10
best 2
2026.4.20 04:08
학벌은 삼성이 나은데 머리는 sk가 나은가바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4.20 03:42
화내면서 일할 생각이라면, 뭐하러 일하는가? 나는 지금까지 화내면서 한 일들은 전부 다 망했는데.
thumb-up
1
thumb-down
1
SBS Biz
1개의 댓글
best 1
2026.4.20 03:42
민폐노총은 몽둥이가 답이다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