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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 23개월 연속 감소, '쉬는 청년' 3년 연속 늘어…고학력 청년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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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2:02

청년 고용 23개월 연속 감소, '쉬는 청년' 3년 연속 늘어…고학력 청년 증가세

간단 요약

2025년 기준 쉬었음 청년은 42만 8천명에 달하며, 대졸 이상 고학력자가 증가세를 주도했습니다.

경총은 인력 미스매치와 정년 60세 의무화를 청년 고용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년 고용 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이른바 '쉬었음 청년'이 3년 연속 증가하여 2025년 기준 42만 8천명에 달했습니다. 특히 쉬었음 청년 증가는 대졸 이상 고학력자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0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개선 과제' 보고서를 통해 청년 고용률이 23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졸업 후 첫 취업까지 걸리는 기간은 2021년 10.1개월에서 2025년 11.3개월로 늘어났습니다. 경총은 이러한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인력 수요와 공급 간 미스매치를 지목했습니다. 대기업 정규직 청년의 시간당 임금은 2025년 기준 20125원으로 중소기업 또는 비정규직 청년보다 43%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정년 60세 의무화 또한 청년 고용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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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5:11
그니까 빨랑 실업급여 없애버려라...그딴걸 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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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4:58
스탈린과 레닌의 대중을 현혹시킬려면 말장난 하라는 원칙을 충실히 지키고 있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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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4:48
ㅋ 하청의하청으로 돈 깎으니까 쓸만한 중소기업이 있겠냐 어디 지방 중소기업 취업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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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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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4:07
각종 백수 수당을 없애고, 취업 후 2년 이상 일했을 때 적응에 따른 보상을 해 주면 취업율은 올라가긴 할 텐데.. ai로 신입을 모두 대체할 수 있으니 어린 상전 모셔가면서 일 가르쳐주고 급여 주기엔 너무 호구되는 거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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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4:50
그냥쉬었음(x)=> 청년실업자 또는 백수(0),,, 백수가 22만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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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4:34
기업이 성장해야 규모가 커지고 채용을 하는데 민주당이 정권만 잡으면 대놓고 노조편에서 대기업 삥듣고 죽이려드는데 뭘.. 중소기업은 온갖 세제혜택에 지원만 해주고있고 그럼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올라가려고 하겠냐고 ㅋㅋㅋ 이 쉬운걸 1찍들은 왜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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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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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5:12
일본처럼 되는거 뻔한데 난 준비 잘 해서 잘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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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3:51
뭘 또 뒷걸음, 증가세 드립을 치고 앉아있어,, 짜피 경력 드립 치면서 안 뽑아주드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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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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