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아파트 화재

#소방청

아파트 화재 시 '무조건 대피'는 위험, 상황 살피며 대피요령 따라야

logo

뉴스보이

2026.04.20. 12:02

아파트 화재 시 '무조건 대피'는 위험, 상황 살피며 대피요령 따라야

간단 요약

다른 집 화재 시 연기·불꽃이 없으면 집 안 대기가 안전합니다.

대피 중 사망 39%가 비화재 세대에서 발생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파트 화재 발생 시 무조건적인 대피보다는 상황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방청은 20일 아파트 화재 상황별 피난 행동 요령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화염이나 연기가 집에 들어오지 않으면 무리하게 대피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근 3년간 발생한 아파트 화재 9300여 건으로 총 115명이 사망하고 1148명이 다쳤습니다. 전체 인명피해의 약 39%는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세대에서 대피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는 유독가스 등 연기가 계단을 타고 상층부로 빠르게 확산되기 때문입니다. 본인 집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피가 가능하다면 현관문을 닫고 계단을 이용해 지상이나 옥상으로 신속히 이동해야 합니다. 대피가 어려운 경우 세대 내 대피공간이나 경량칸막이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고, 젖은 수건으로 문틈을 막아 연기 유입을 차단하며 구조를 기다려야 합니다. 다른 곳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우리 집으로 화염이나 연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세대 내에서 창문을 닫고 대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다른 곳의 화재로 인해 우리 집까지 연기가 들어오는 상황이라면 복도와 계단에 연기가 없는지 살핀 뒤 즉시 대피해야 합니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화염과 연기의 확산 경로를 먼저 살피고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평소 거주하는 아파트의 피난 시설 위치와 사용법을 익히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대피 연습을 연 2회 이상 실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