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접대 골프' 벌금형 불복 김인택 부장판사, '명태균·김영선 무죄' 선고 후 정식재판 청구
뉴스보이
2026.04.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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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12:3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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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택 부장판사는 HDC신라면세점 팀장에게 340여만원 상당의 골프여행 경비를 대납받은 혐의입니다.
자신이 무죄를 선고했던 명태균, 김영선 사건 직후 벌금형 약식명령에 불복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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