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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업체 '채비' 20~21일 일반청약…공모가 1만2300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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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4:11

전기차 충전업체 '채비' 20~21일 일반청약…공모가 1만2300원 확정

간단 요약

총 751개 기관이 참여해 55대 1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상장 후 3개월간 공모가 하회 시 환매청구권이 부여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채비(CHAEVI)가 오늘부터 21일까지 일반 청약을 진행합니다. 채비는 지난 10월 16일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범위 하단인 1만2천30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751개 기관이 참여하여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채비는 이러한 수요예측 결과와 시장 환경을 반영하여 공모 주식 수를 900만 주로 조정했습니다. 또한, 상장 후 3개월간 공모가 하회 시 공모가의 90% 수준으로 되팔 수 있는 환매청구권(풋백옵션)을 포함했습니다. 채비는 주요 입지 기반의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영훈 대표는 수요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공모가를 확정하고 일반 청약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채비는 오는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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