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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이태식 대표, 조달시장 진출 우수기업 '월드퍼니처' 방문해 애로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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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4:27

한유원 이태식 대표, 조달시장 진출 우수기업 '월드퍼니처' 방문해 애로 청취

간단 요약

한유원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을 말하며, 직접생산확인제도를 운영합니다.

월드퍼니처는 작년 100억 매출을 달성한 부산 모범 중소기업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이태식 대표이사가 지난 17일 부산 가구 제조 중소기업 월드퍼니처를 방문하여 직접생산확인제도 운영 현황과 개선 과제를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공공조달시장에 진출한 중소기업의 판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월드퍼니처는 1990년 사무용 가구 제조로 시작하여 2008년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발급받고 공공조달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이 기업은 학교 및 사무용 가구 공급을 확대하며 지난해 약 100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부산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모범 중소기업인 표창을 받으며 조달시장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태식 대표는 김주종 창업자와 김민정 대표를 만나 판로 확대 및 마케팅 관련 애로사항과 직접생산확인제도 활용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 사항을 논의했습니다. 김민정 대표는 제도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했으며, 더 많은 중소기업이 성장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실제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공공기관 납품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제도를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유원은 2022년부터 직접생산확인제도 운영을 맡아 공청회와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약 5만 9000개 중소기업이 이 제도를 기반으로 공공조달시장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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