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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상가건물 화재, 심정지 2명 병원 이송 후 의식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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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6:55

익산 상가건물 화재, 심정지 2명 병원 이송 후 의식 회복

간단 요약

영등동 상가건물 3층에서 오전 9시 29분께 불이 나 45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부상자 2명은 병원 치료 후 의식을 회복했으며, 부엌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일 오전 전북 익산시 영등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거주자 2명이 병원 치료 후 회복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29분께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45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현장에서 80대 A씨와 50대 B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다행히 이들은 치료를 받고 회복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번 화재로 주택 일부 140㎡가 소실되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38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부엌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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