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KBS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시청점유율

#TV조선

#OTT

방미통위, 2024년 방송 시청점유율 발표…KBS 20.86%로 1위

logo

뉴스보이

2026.04.20. 17:10

방미통위, 2024년 방송 시청점유율 발표…KBS 20.86%로 1위

간단 요약

KBS 외에 MBC 10.98%, SBS 7.55%, 종편에서는 TV조선이 7.44%로 가장 높았습니다.

방미통위는 OTT 등 변화된 미디어 환경을 반영한 시청점유율 산정 방식 개선을 검토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일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2024년도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 산정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한국방송공사(KBS)가 20.862%로 지상파 방송사 중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문화방송(MBC)은 10.978%, SBS는 7.550%,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1.859%로 뒤를 이었습니다. 종합편성채널에서는 TV조선이 7.441%로 가장 높았으며, JTBC가 6.145%, 채널A가 4.877%, MBN이 4.754%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인 CJ ENM은 11.092%, 위성방송사업자인 KT스카이라이프는 3.687%로 나타났습니다. TV 방송과 일간신문의 매체영향력 차이를 보여주는 매체교환율은 0.48로 산정되었습니다. 회의에서 위원들은 현행 시청점유율 산정 방식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인터넷TV(IPTV) 등 신규 플랫폼의 영향력 확대에도 불구하고 조사 방식이 전통적 TV 중심에 머물러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방송 시장 독과점 방지라는 제도 취지를 고려하여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맞는 현실적 기준과 법제 정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나이스평가정보, 네이버 등 75개 사업자가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한 연계정보(CI)의 생성·처리가 가능한 사업자로 승인되었습니다. 방미통위는 향후 정기 실태 점검을 통해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여 오남용 방지와 이용자 보호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KBS의 UHD 시범 방송 관련 전파법 위반 사안에 대한 행정처분은 보류되었으며, 방미통위는 추후 법적 근거와 정책 전반을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