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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지난해 말 장애인 고용률 4.2%…"의무 아닌 '가치'" 국내 대기업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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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7:56

현대백화점그룹, 지난해 말 장애인 고용률 4.2%…"의무 아닌 '가치'" 국내 대기업 중 최고

간단 요약

의무고용률 3.1%를 크게 웃돌며, 정부의 2029년 상향 목표 3.5%보다도 높은 수준입니다.

헬스키퍼, 네일케어 등 다양한 직무 발굴평균 근속 7년, 중증 장애인 65%로 고용의 질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지난해 말 기준 장애인 고용률이 4.2%로 집계되어 국내 대기업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현행 의무고용률인 3.1%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며, 정부가 2027년 3.3%, 2029년 3.5%로 상향할 예정인 기준보다도 높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이러한 성과를 위해 시각장애인 안마사 등 기존 직무를 넘어 헬스키퍼, 네일케어, 콜센터 모니터링, 조리보조 등 계열사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직무를 발굴해 왔습니다. 또한, 최대 1년의 휴직제도를 운영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하여 안정적인 인력 수급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고용의 질 측면에서도 현대백화점 장애인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는 7년에 달하며, 중증 장애인 비율 65%, 여성 비율 70%를 기록했습니다. 직접 고용을 넘어 발달장애인의 창업을 지원하는 '가치만드소' 사업을 통해 시설 구축과 판로 지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장애인 고용을 단순한 의무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가치로 보고 직무 개발, 처우 개선, 자립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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