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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게르놋 될너 회장 "한국은 핵심 시장, 신형 A6로 반등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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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7:55

아우디 게르놋 될너 회장 "한국은 핵심 시장, 신형 A6로 반등 이끌겠다"

간단 요약

게르노 될너 의장은 한국을 글로벌 벤치마크 시장으로 평가했습니다.

아우디는 제품 이슈를 겪었지만, 올해 1분기 54.7%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게르노 될너 아우디 AG 이사회 의장이 한국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더 뉴 아우디 A6를 필두로 시장 재공략 의지를 밝혔습니다. 될너 의장은 20일 서울에서 열린 더 뉴 아우디 A6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한국은 글로벌 벤치마크 시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국 고객의 높은 디지털 이해도와 프리미엄 품질에 대한 기대는 아우디의 글로벌 기준을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우디는 과거 제품 이슈와 일시적 판매 중단으로 고객 신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의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아우디 코리아는 정상 궤도에 올라섰으며, 올해 1분기 전년 대비 54.7%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아우디는 한국 시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제품 공급 확대와 딜러 협업 강화, 서비스 경험 개선을 통해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마르코 슈베르트 아우디 AG 세일즈·마케팅 총괄은 한국이 전 세계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프리미엄 세단 시장 중 하나라고 언급했습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가 2004년 법인 설립 이후 국내 누적 판매 30만 대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핵심 모델인 A6는 누적 12만 대 이상 판매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변혁의 상징으로 등판하여 한국 프리미엄 시장 내 아우디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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