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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인도 JSW스틸과 합작해 오디샤에 연 600만톤 규모 제철소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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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9:45

포스코, 인도 JSW스틸과 합작해 오디샤에 연 600만톤 규모 제철소 세운다

간단 요약

인도 1위 철강사 JSW스틸과 손잡고, 총 72.9억 달러를 투자하여 2031년 준공 목표입니다.

철광석 광산 인접 부지에 저탄소 조업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제철소를 건설합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가 인도 현지에서 인도 1위 철강사 JSW스틸과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포스코는 고성장 시장인 인도에 제선, 제강, 압연 등 전 공정을 갖춘 일관제철소를 건설합니다. 신설되는 일관제철소조강 600만 톤 규모의 상·하공정 일관 생산체제를 갖춥니다. 부지는 철광석 광산과 인접한 오디샤주 내에 확보되었으며, 착공 후 48개월의 건설 기간을 거쳐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총 투자액은 72억 9000만 달러에 달합니다. 양사는 포스코의 저탄소 조업 기술과 JSW의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하여 전력 일부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도 정부가 세계 최초로 수립한 그린스틸 분류체계에 부합하는 저탄소 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희근 포스코 사장은 이번 합작투자가 혁신적인 철강 기술력과 현지 경쟁력을 결합하여 미래가치 창출은 물론 양국 산업 발전과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얀트 아차리야 JSW 스틸 CEO는 인도 철강 생태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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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11:06
인도에다 포스코 제철공장 짓게 만든 자유박탈 및 인권말살 하는 북한 + 중국에게 지령받는 민주노총 + 한국노총 =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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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12:12
우리 기업은..노란봉투법 없는 나라로 떠나는게 현명한 방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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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20 11:10
잘했다. 인도에서는 노조의 깽판이나 말도 안되는 악법으로 인한 피해가 없는 경영 활동이 진행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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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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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4:31
기자 제정신이내ㅣ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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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3:28
최정우 아저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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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3:23
사진 속 주인공이 최 전회장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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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4.20 12:55
그런데도 주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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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12:50
인도의 현대차 공장이랑, 앞으로 지어질수도 있는 조선소에서 가져다가 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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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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