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밸류업 프로그램

#코스피

#현금배당

#코스닥

코스피·코스닥 현금 배당 38조 '사상 최대'…'배당 잔치' 벌어졌다

logo

뉴스보이

2026.04.21. 05:02

코스피·코스닥 현금 배당 38조 '사상 최대'…'배당 잔치' 벌어졌다

간단 요약

코스피 배당은 전년 대비 15.5% 늘어 35.1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 기업이 전체 배당의 87.7%를 주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시장 12월 결산 상장사들의 현금배당액이 총 38조원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결산 법인 799사 중 71%인 566사가 현금배당을 했으며, 총 배당금은 35조1000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15.5% 증가한 수치입니다. 코스피 보통주와 우선주 평균 시가배당률은 각각 2.63%, 3.06%로, 국고채 수익률 2.43%를 상회했습니다. 배당법인의 배당성향은 39.83%로 전년 대비 5.09%포인트 증가하여 최근 5년 내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금융, 전기·가스, 건설 업종이 높은 시가배당률을 보였습니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666곳이 총 3조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34.8%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배당법인 수와 배당금 규모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해 배당 증가세는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법인들이 주도했습니다. 밸류업 공시법인 314사 중 304사(96.8%)가 배당을 했으며, 이들의 배당금은 30조8000억원으로 전체 코스피 배당금의 87.7%를 차지했습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밸류업 공시법인이 주주환원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및 국내 증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