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위

#생성형 AI

#서울AI재단

#서울시민

#디지털 격차

서울시민 10명 중 4명 생성형 AI 이용, 2년 새 3배 껑충…연령 간 격차 '뚜렷'

logo

뉴스보이

2026.04.21. 06:32

서울시민 10명 중 4명 생성형 AI 이용, 2년 새 3배 껑충…연령 간 격차 '뚜렷'

간단 요약

생성형 AI 이용률은 43.2%이며, 정보검색과 일상대화에 주로 활용됩니다.

55세 미만은 63.9% 이용하지만, 고령층은 12.2%로 큰 격차를 보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민 10명 중 4명 이상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3년 대비 약 3배 증가한 수치로, AI 활용이 빠르게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서울AI재단이 발표한 2025년 서울시민 디지털역량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성형 AI 이용 경험률은 43.2%에 달합니다. 그러나 55세 미만이 63.9%인 반면 고령층은 12.2%에 그쳐 세대 간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AI 활용 목적은 정보검색(92.2%)이 가장 높았으며, 일상대화(65.2%)와 문서작업(44.0%)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일상대화 목적의 이용이 2023년 대비 42.9%포인트 급증하여 AI가 단순 정보 탐색을 넘어 소통 수단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시민의 46.8%만이 AI 시대에 준비됐다고 응답했으며, AI의 긍정적 영향으로는 정보검색 및 이해 용이(89.5%)와 일상 편의 향상(84.8%)을 꼽았습니다. 반면, 창의적 사고·판단 능력 약화(84.1%)와 딥페이크·편향된 정보로 인한 사회 갈등(82.3%)에 대한 우려도 컸습니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AI가 이미 시민의 일상으로 들어왔지만, 개인 역량 차이로 AI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시민 모두가 AI를 잘 활용하여 삶을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City 서울'을 구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4.20 23:19
디지털 소외란 언어의 유희다. 기회가 차등되는 게 아니잖나. AI가 돈들어서 못하나. 휴대폰이 없나. 걍 귀찮아서 안하는 걸. 나도 귀찮아서 안한다. 그게 무슨 소외야. 난 드라마에서 소외당한 사람이다. 흥미가 안생겨서 안 보거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