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의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 '비단'을 운영하는 자회사 비단골드가 올해 1분기에 전년도 전체 영업이익을 넘어섰습니다.
비단골드는 2026년 1분기 거래액 약 3633억 원, 매출 52억 6000만 원, 영업이익 41억 800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거래액은 292%, 매출은 1437%, 영업이익은 1만 1680%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약 118배 늘어나 지난해 연간 실적인 28억 2000만 원을 1분기 만에 초과 달성했습니다.
거래소는 2025년 9월 해당 플랫폼을 인수한 뒤 3개월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비단은 e금, e은 등 7가지 상품 거래를 지원하며, 앞으로 커피 원두, 보이차, 위스키 등으로 상품군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정기구독형 적립 서비스 '차곡차곡'을 통한 고객 기반 확대와 후불결제 도입, 캐릭터 지식재산(IP) 사업 등 수익원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는 실물자산의 디지털화가 주요 투자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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