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희진

#하이브

#악성 댓글

#손해배상

"인성 쓰레기"는 악플, "정상인 아닌 듯"은 기각…민희진, 악플러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logo

뉴스보이

2026.04.21. 10:09

"인성 쓰레기"는 악플, "정상인 아닌 듯"은 기각…민희진, 악플러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간단 요약

민희진 대표는 악플러 11명 중 4명에게 승소하여 총 120만원을 배상받았습니다.

인신공격, 사실 왜곡 댓글이 위법으로 인정됐고, 다른 7명은 기각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악성 댓글 작성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21일 서울서부지법은 누리꾼 11명 중 4명에게 각각 30만원씩 총 12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으며, 나머지 7명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문제가 된 댓글은 2024년 4월부터 8월까지 민 대표와 하이브 간 경영권 분쟁 관련 기사에 달린 내용입니다. 법원이 위법성을 인정한 댓글에는 "인성이 저 정도 쓰레기인 줄은…", "말하는 싸가지가 없다", "배은망덕하다" 등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이 포함되었습니다. 재판부는 모욕적이고 경멸적인 인신공격이나 사실을 왜곡해 인격권을 침해한 경우 불법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7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0:16
이제 쫌 그만 봤으면 .. 저면상 좀 그만보게 해주세요!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4.21 00:37
관심 좀 그만 줘라 호의든 악의든 전부 쟤들 호주머니로 돈들어간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4.21 00:48
본성을 들켰을때 수치심은 극대화 되지...ㅋㅋㅋ
thumb-up
2
thumb-down
0
헤럴드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4.20 23:58
정상인아니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4.20 23:18
이런 사기꾼은 사회에서 매장시키고 처벌해야한다 ㅉㅉ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4.20 23:25
얘도 보면 정상은 아니네
thumb-up
2
thumb-down
0
데일리안
3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1:52
에휴...너 때문에 망한 멤버들한테 손해배상이나 해줘라 ㅉㅉ 이런 사기꾼은 사회에서 매장시키고 처벌해야한다 ㅉㅉ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4.21 02:44
위법성 판정이 반대로되야하는거아닌가..? 욕심이하늘을 찌른다 보다 양아치가 모욕적인 표현아닌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1 01:30
정의구현은 역시 민대표
thumb-up
0
thumb-down
2
속보
오늘 03:33 기준
1
1시간전
[속보] 경찰,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2
3시간전
[속보] 코스피, 장중 이란 전쟁 전 전고점 돌파…6,348.23
3
5시간전
[속보] 日 다카이치,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신사에 공물 봉납
4
13시간전
[속보] 트럼프 "밴스 부통령 포함 美대표단 수 시간 내 파키스탄 도착"
5
14시간전
[속보]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호르무즈 봉쇄 탓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