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성 쓰레기"는 악플, "정상인 아닌 듯"은 기각…민희진, 악플러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뉴스보이
2026.04.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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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10:0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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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대표는 악플러 11명 중 4명에게 승소하여 총 120만원을 배상받았습니다.
인신공격, 사실 왜곡 댓글이 위법으로 인정됐고, 다른 7명은 기각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