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베트남

#인도

#경제 안보 파트너십

이 대통령, 인도 국빈방문 마치고 베트남으로…“인프라·원전 협력”

logo

뉴스보이

2026.04.21. 10:58

이 대통령, 인도 국빈방문 마치고 베트남으로…“인프라·원전 협력”

간단 요약

이 대통령은 3박 4일간 동남아 최대 교역국 베트남과 협력 강화에 나섭니다.

신임 지도부 첫 국빈 방문으로 경제 안보 파트너십 구축을 논의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인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뒤 베트남 국빈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이 대통령은 21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하며, 동남아시아 최대 교역국인 베트남과의 협력 강화에 나섭니다. 이번 방문은 이달 초 출범한 베트남 신임 지도부의 첫 국빈 행사입니다. 이 대통령은 22일 또 럼 당 서기장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해각서 교환식공동 언론발표 등 일정을 소화합니다. 또한 레 민 흥 총리,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도 면담할 예정입니다. 양국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전략적 경제 협력을 한층 고도화하고 에너지와 공급망 안정, 핵심 광물 협력 등 경제 안보 파트너십 구축을 논의합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15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여 양국 경제계 대표 인사들과 교류하며 교역·투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을 포함한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0:53
세금 축내지말고 옆에 달고다니지마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20 21:21
김혜경은 어딜가나 따라가네 ㅋㅋ 수박먹으러 가나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0 20:33
우리 대통령님 너무 고생 많으세요 건강 잘챙기시면서 일 하세요 사랑합니다 💕
thumb-up
0
thumb-down
3
이데일리
2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4:06
<얘가 저 세상으로 가는날>은 ※쨍하며 해뜨는 날※이 되리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21 04:00
국비로 놀러다니는것도 외교라고 찬양해야하나?
thumb-up
0
thumb-down
0
KBS
1개의 댓글
best 1
2026.4.20 20:25
재판이나 받지 어딜 싸돌아 다녀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04:47 기준
1
2시간전
[속보] 경찰,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2
4시간전
[속보] 코스피, 장중 이란 전쟁 전 전고점 돌파…6,348.23
3
7시간전
[속보] 日 다카이치,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신사에 공물 봉납
4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밴스 부통령 포함 美대표단 수 시간 내 파키스탄 도착"
5
15시간전
[속보]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호르무즈 봉쇄 탓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