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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짐 되기 싫다더니"…30년 성실히 일한 가장, 3명에게 새 삶 선물하고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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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1. 10:48

"딸에게 짐 되기 싫다더니"…30년 성실히 일한 가장, 3명에게 새 삶 선물하고 떠나

간단 요약

회사에서 쓰러진 뒤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간과 양쪽 신장을 기증했습니다.

고인은 생전 연명치료 거부 의사를 밝히는 등 타인에게 베푸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0년 가까이 가족을 위해 성실히 살아온 김기웅(67)씨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생명을 전했습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김기웅씨는 지난 1월 10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간과 양쪽 신장을 각각 3명에게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김씨는 1월 8일 회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상태가 악화하며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씨는 생전 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는 뜻으로 아내와 함께 연명치료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유족들은 평소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삶을 살아왔던 고인의 뜻을 따라 장기기증을 결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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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1:59
좋은곳에서 편히 쉬셔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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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2:35
문재인 정은경 구속좀 해라 !! 사람 여럿죽여놓고 잘처먹고 잘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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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2:21
하느님이 계신지 의문입니다! 좋은분은 왜 항상 빨리 데려가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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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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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1: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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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2:05
이렇게 훌륭하신 분이 계시기에 앞으로 살아갈 힘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쉬세요 가족들도 너무 마음 아파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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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1:41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우대받고 잘 살아야 제대로 된 세상인데,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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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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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3: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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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3:08
장기기증자의 처후에대해서도 취재부탁드립니다.예전 장기기증자 시신 알아서 가져가라고 한 사건이후 개선이 돼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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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3:01
당신의소중한 선택이 세상을 밝게 하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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