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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딸 굶겨 숨지게 한 친모, 첫째 딸 학대 혐의 추가…"고의는 따져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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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1. 11:29

19개월 딸 굶겨 숨지게 한 친모, 첫째 딸 학대 혐의 추가…"고의는 따져봐야"

간단 요약

친모 A씨는 초등학생 첫째 딸을 2차례 때린 혐의로 추가 입건, 검찰 송치되었습니다.

A씨는 공적 지원에도 19개월 딸을 67시간 방치하는 등 양육을 소홀히 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후 19개월 된 둘째 딸을 방임해 사망에 이르게 한 친모 A씨가 첫째 딸을 학대한 혐의로도 추가 수사를 받았습니다. 오늘(21일) 인천지법 형사14부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A씨 변호인은 첫째 딸 학대 사건이 검찰에서 기소될 예정이며, 추후 병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2월 초등학생인 첫째 딸을 2차례 때린 혐의로 추가 입건되어 전날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변호인은 아동방임 사실은 인정하지만, 살해 고의 여부에 대해서는 기록 검토 후 의견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4일 인천시 남동구 주택에서 19개월 된 B양에게 음식을 제대로 주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부검 결과 B양은 영양 결핍과 탈수로 사망했으며, 사망 당시 체중은 또래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4.7㎏였습니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B양을 낳은 것을 후회하며 양육을 귀찮게 여겼습니다. 지난 1월부터 B양에게 우유나 이유식을 제대로 주지 않고 방치했으며, 최대 67시간 동안 음식을 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B양 사망 직전인 2월 28일부터 닷새 동안 A씨는 총 120시간 중 92시간을 B양을 홀로 집에 둔 채 놀이동산과 찜질방 등을 방문했습니다. A씨는 매달 300만원이 넘는 공적 지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지원금 일부로 뮤지컬 회원권을 구매하거나 집안을 방치하며 아이들 양육을 소홀히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3개의 댓글
best 1
2026.4.20 15:28
아기 아버지는 어디에? 14세 수준의 지능을 가진 엄마에게 양육을 떠넘기고 사라진건가? 분유를 되팔정도면 14세도 의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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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17:45
저런 사람은 애를 왜케 또 잘 낳아~ 잘 기를 사람들 중에 아이 갖고 싶어 노력하는 사람들은 애도 안 생기고. 무슨 조화속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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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17:20
4년뒤 출소하면 또다시 성욕만 채우고 책임은 지지 않는 나쁜 놈의 애를 낳을 가능성이 높으니 번식을 막을 대책도 판결문에 넣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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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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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3:12
월300만원 이상의 지원에 식자재 지원 별도까지 ...왠만한 직장인 월급이네...저런데더 양육엔 신경도 안 쓰고 지 먹고 노는데 썼구나...저런것도 엄마라고...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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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3:20
내 월급보다 맞은데. . . 세금떼니 300이 안되는 유리지갑 ㅈ소기업 직장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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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3:15
최대 67시간 동안 아무 음식도 주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사망 직전 닷새 동안 120시간 중 92시간을 아이를 홀로 방치한 채 외출한 것으로 파악....아이가 죽기를 바랬다는 말이네...사람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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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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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3:01
정부 보조금 수단! 알하는것보다 노는게 더 많은 수입이 생기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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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3:05
제발 사형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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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3:40
좋은곳 가거라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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