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세계김치연구소-관세청, "김치 전용 HS코드 신설" 논의 본격화…HS2033 반영 추진
뉴스보이
2026.04.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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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11: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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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치는 '기타 조제·보존처리한 채소'로 분류되어 통계 왜곡, 통관 지연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HS코드 신설은 김치의 국제적 위상 확립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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