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세청

#뇌물

#가상화폐

#서울세관

"돈 주면 사건 종결" 억대 뇌물 챙긴 관세청 전 수사팀장 구속 기소

logo

뉴스보이

2026.04.21. 16:53

"돈 주면 사건 종결" 억대 뇌물 챙긴 관세청 전 수사팀장 구속 기소

간단 요약

A씨는 마약 밀수 사범 등 5명에게서 수사 무마 명목으로 1억 4천5백만 원을 수수했습니다.

가상화폐 투자 자금 마련을 위해 범행했으며, 뇌물 공여자 2명도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를 받는 전 관세청 서울세관 수사팀장 A 씨가 오늘(21일)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A 씨는 특별사법경찰관의 수사 권한을 이용해 마약밀수 사범 등 5명에게서 수사 무마 명목으로 1억 4천5백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특히 A 씨는 2023년 9월 코카인 밀수 혐의 피의자에게 불구속 수사를 약속하며 5천만 원을 받고 석방해 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검찰은 A 씨가 피의자의 재력 등을 파악한 후 이를 이용해 뇌물을 받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A 씨는 가상화폐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A 씨와 함께 뇌물 공여자 2명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특사경에 대한 검사의 지휘·감독권이 폐지되면 비위 범행 발생 가능성이 높아 통제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9:02
이거 많음 내가 아는 중소기업 대표 세금 왕창 때리고 선심쓰듯 깍아준다고 뒷돈 요구해서 그게 더싸서 돈주고 낮춰서 냈다고함 이런것도 정부가 공무원 단속 + 요런 공무원 고발시 세금 반 깍아주기 등등 서로 견제 기능이 있는 제도가 있으면 좋겠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4.21 09:22
멍멍이 쓰레기를 줄이면 저 인간임!!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1 08:49
설마 징역 20년미만은 아니겠지?
thumb-up
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7:47
경찰이었으면 뇌물이 먹히고 그냥 사건 덮었을텐대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21 08:55
그래도 관세청에서 고발했네요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2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9:17
검찰하면 마약이랑 김학의랑 초코파이밖에 생각이 안난다 ㅎㅎ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21 07:45
이미 예전일을 왜 이제야 언론보도...검찰의 특사경 관리권한 유지하자 언론플레이로만 보이네요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0:17 기준
1
8시간전
[속보] 경찰,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2
10시간전
[속보] 코스피, 장중 이란 전쟁 전 전고점 돌파…6,348.23
3
12시간전
[속보] 日 다카이치,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신사에 공물 봉납
4
20시간전
[속보] 트럼프 "밴스 부통령 포함 美대표단 수 시간 내 파키스탄 도착"
5
21시간전
[속보]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호르무즈 봉쇄 탓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