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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혼냈다" 앙심품고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3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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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1. 16:35

"중학교 때 혼냈다" 앙심품고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3 구속 송치

간단 요약

고3 A군은 중학교 학생부장이었던 교사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B교사는 턱과 어깨를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학교 시절 자신을 강하게 혼냈다는 이유로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고등학생 A군이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충남논산경찰서는 21일 살인미수 혐의로 고3 A군을 대전지검 논산지청에 넘겼습니다. A군은 지난 13일 오전 8시 44분쯤 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30대 교사 B씨에게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두른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군이 112에 자수하자 그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중학교 시절 B씨가 자신만 유독 강하게 지적하거나 혼냈다고 여겨 불만을 품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씨는 과거 A군의 중학교 시절 학생부장이었으며, 지난달 A군이 재학 중인 고등학교로 근무지를 옮기면서 약 한 달간 갈등이 이어졌습니다. A군은 범행 3일 전부터 B씨를 만나겠다고 마음먹고, 하루 전에는 집에 있던 흉기를 챙기는 등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피해 교사 B씨는 턱과 어깻죽지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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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8:50
교사도 한번 살펴봐야 한다. 앙심에는 다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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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8:48
전교조 가 열심 양성한 제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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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8:53
악연이네.. 교사가 고등학교 발령받아 왔는데 잘 다니던 학생 자신이 전학을 가니 더 열받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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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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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9:29
죄질이 안좋으나 사정을 들어볼 필요가있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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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9:31
90년대생인데 진짜 예전에 쓰레기 교사들 많았지. 초딩때 받아쓰기 틀렸다고 9살짜리 애 귀싸다구 날리고 니네 부모가 뭐하는 인간들이니 가정교육이 어쩌고 하던 할매교사(촌지주면 그냥 넘어감) 중학교때 수업시간 존다고 애를 구둣발로 밟고 반에서 우스개 거리만들고 스트레스풀던 교사 지금도 학교에서 선생질 잘하거나 은퇴하고 연금 월 300씩 따박따박 잘 받으면서 산다. 교권?? 이 똥팔육 세대들이 다 추락시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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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9:31
하.. 나도 찾아가고싶은 싸이코패스 선생 한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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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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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7:58
호랑이선생하고 금쪽이둘다 사라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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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8:41
나 중학교때 다리 절룩이던 나이든 과학선생님은 수업시간만 시작하면 애들이 떠드는것도 아닌데 반전체 책상위에 올라가서 머리에 과학책얹고 무릎꿇고 눈감으라고하고 책 떨어트리면 당구큐대로 허벅지때리기를 30분동안 일년내내하더라...그리고 수업은 딸랑 10분하고 나갔지..아직도 왜그랬는지 이해가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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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7:49
저 교사란 인간도 행실이 얼마나 지저분하고 막나가는 인간이었으면. 교사들도 학벌좋고 공부잘하는 것들답게 교활하고 위선적인 인간들 천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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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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