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채용해 줄게” 수천만원 챙긴 서울시청 노조위원장 검찰 송치
뉴스보이
2026.04.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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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17:4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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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소속 노조위원장이 구청 환경공무관 채용을 미끼로 2명에게 3,500만원을 챙겼습니다.
경찰 수사 착수 전 돈을 돌려줬다고 주장하며, 실제 취업 성공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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