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공항

#경상북도

#인바운드 관광

#황명석

#APEC 정상회의

경북도, 대구공항 연계 '인바운드 관광' 확대 시동…관광객 유치 및 경북관광 도약 모색

logo

뉴스보이

2026.04.21. 17:41

경북도, 대구공항 연계 '인바운드 관광' 확대 시동…관광객 유치 및 경북관광 도약 모색

간단 요약

대구공항 국제선 확대와 권역별 시티투어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추진합니다.

전통문화 및 미식 연계 상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플랫폼으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대구국제공항을 연계한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4월 21일 대구시청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열린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에 참석하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지난 2월 대통령 주재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지방공항 지역 인바운드 거점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습니다. 경북도와 대구시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유관 기관과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했습니다. 경북도는 대구공항 국제선 노선 확대와 전세기 운항 지원, 공항과 주요 거점 지역을 잇는 권역별 시티투어 및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추진합니다. 또한 전통문화, 미식, 축제 등 지역 특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이후 경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4분기 145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습니다. 올해 1분기에도 101만 명이 방문하여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하는 등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은 대구공항을 중심으로 관광, 교통, 콘텐츠를 연계한 인바운드 기반을 강화하여 외래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경북 관광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