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시의회

#한강버스

#서울시

#영업손실

#재정 지원

서울시의회, '104억 적자' 한강버스 추가 지원 제동 "흑자 날 때까지 세금 지원 확대 안돼"

logo

뉴스보이

2026.04.21. 17:44

서울시의회, '104억 적자' 한강버스 추가 지원 제동 "흑자 날 때까지 세금 지원 확대 안돼"

간단 요약

서울시의회는 셔틀버스 운영비와 승조원 인건비 부담을 추가하는 변경안을 부결했습니다.

운영사는 출범 후 누적 영업손실 104억 5천만원을 기록해 재정 건전성 우려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의회가 한강버스 운영사에 대한 서울시의 재정 지원 확대안을 부결했습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1일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을 부결하며 추가 지원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번 변경안에는 한강버스 선착장 연계 셔틀버스 운영비와 승조원 인건비를 서울시가 직접 부담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서울시는 셔틀버스 운영비를 연간 약 6억 3000만원으로 추산했지만, 승조원 인건비에 대한 구체적인 추계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재정 부담 규모가 불명확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또한, 시의 예산 지원 조건이 '이익 범위 내 지원'에서 '손실과 무관한 보전'으로 변경된 점도 부결 사유로 꼽혔습니다. 한강버스 운영사인 한강버스는 2024년 6월 출범 이후 지난해 말까지 누적 영업손실 104억 5000만원, 당기순손실 161억 20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외부 감사에서는 자본잠식 등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는 재정 지원 방식 등을 보완하여 6월 의회에 안건을 다시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22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3:42
이래도 오세훈 또 뽑을거냐 개돼지들아
thumb-up
29
thumb-down
0
best 2
2026.4.21 04:59
ㅡ오세훈이 저 인간이 서울시를 말아먹고 있다 ㅡ적자나면 즉시 폐쇄 조치 해야지 ㅡ흑자날때까지 세금을 지원 한다니 ㅡ저런 머리로 서울시를 운영했다는게 신기 하다 ㅡ그런데 또ㆍ서울시장 하고 싶니 ㆍ?ㆍㅡㆍㆍㅡ ㅡ한강에 세금 몰아부은거 니돈으로 메꾸어라 ㅡ천하에 어리석은 오세훈아ㆍㆍㅡ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4.21 02:45
오세훈이 하는 거 중에 제대로 된 게 없다. 겉멋만 들어서 내실은 없고 시민들한테 보여주기식. 제발 저런 능력 없는 사람은 서울 시민들이 걸러내자.
thumb-up
17
thumb-down
1
프레시안
19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8:41
오세후니가 꿀빠는 필요도없는 직업만들었네 ㅋㅋ 돈이남아도나보내 ㅋ
thumb-up
20
thumb-down
1
best 2
2026.4.21 08:49
오세이돈한테 뱉으라고 해라. 아~ 오세이돈 찍은 놈들이 내주는 것도 찬성.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4.21 08:41
흑자날때 까지 뒷주머니 채울라고? ㅋㅋㅋㅋ
thumb-up
8
thumb-down
1
한겨레
4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6:29
"버스"라고 말장난해서 대중교통 지원금 받는, 전형적인 눈먼 돈 빼먹기 수법. 이걸 시장 놈이 하고 있는게 유머. 오세훈은 퇴임 후에 수사 받아야 됨.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4.21 06:24
5세 꼬마..X됐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21 08:55
5세훈 한강 에서 놀다 2세훈 되었당 ㅋㅋ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