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어린이 보호구역

#대구지방법원

#김미경

어린이 보호구역서 9살 아동 친 80대 고령 운전자 벌금 300만원

logo

뉴스보이

2026.04.21. 18:00

어린이 보호구역서 9살 아동 친 80대 고령 운전자 벌금 300만원

간단 요약

사고는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 중 발생했고, 9살 아동은 발가락 염좌 전치 2주 상해를 입었습니다.

법원은 운전자의 고령, 초범, 종합보험 가입으로 피해 회복된 점을 고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길을 건너던 초등학생을 차로 치어 다치게 한 80대 운전자에게 벌금 300만원이 선고되었습니다. 대구지법 형사8단독 김미경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80대)씨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25일 오후 4시 40분쯤 대구 동구 동촌로의 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도로를 건너던 B(9)군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B군은 발가락 염좌 등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입은 상해 정도가 비교적 가벼운 편이며, 피고인이 고령이고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을 고려했습니다. 또한 피고인이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피해 회복이 이뤄진 것으로 보이는 점 등 여러 양형 조건을 참작하여 선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4.21 10:00
80세 쯤 되면 운전면허 강제 회수해라.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4.21 10:11
고령인걸로 선처할게 아니라 고령인데도 운전한 뻘짓을 가중처벌 해야지 대통령도 역시 전과자라서 그런가 아주 모든 범죄자에게 스윗한 범죄자 천국 대한민국이여
thumb-up
1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