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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문턱 높아져도…내신 1.0등급대 최상위권 89% '의대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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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09:40

의대 문턱 높아져도…내신 1.0등급대 최상위권 89% '의대 올인'

간단 요약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1487명 줄었음에도 최상위권 쏠림이 심화되었습니다.

진학사 조사 결과, 내신 1.0등급대 자연계 학생의 89%가 의대에 지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전년 대비 1487명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내신 1.0등급대 최상위권 학생들의 의대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학사에 따르면, 자연계열 내신 1.0등급대 학생 564명 중 89%인 502명이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의대에 1장 이상 원서를 냈습니다. 이는 의대 모집인원이 늘었던 2025학년도(86%)보다 3%포인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반면 1.1등급 이하 학생들 중에서는 의대에 1장 이상 원서를 써낸 비율이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1.1등급대의 경우 2025학년도 76.9%에서 2026학년도 75.1%로 1.8%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의대 선호 현상은 인문계열 최상위권 학생들 사이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 내신 1.0등급대 인문계열 학생의 29.2%가 의대에 지원했습니다. 또한 인문계 최상위권 학생의 52.8%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등 타 의약계열에 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2025학년도(49.5%) 대비 3.3%포인트 늘어난 수치입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의대는 대체 불가능한 목표치이며, 의대 선호 현상이 자연계열과 인문계열을 가리지 않고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027학년도 입시에서는 지역의사제 도입과 의대 정원 확대가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027학년도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신설되고 의대 정원도 2024학년도 대비 490명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의대 합격선이 내려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5개의 댓글
best 1
2026.4.22 02:03
나중에도 의사가 고액을 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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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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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22 00:53
의료과실 처벌은 지금보다 더 강력해져야 한다 장롱 면허증과 같은 돌팔이들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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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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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best 3
2026.4.22 03:07
약사와 편의점 사장 차이점이 있나? 앉아서 약파냐 담배파냐 매출좋은 편의점 오토로 굴리고 놀러다니는게 세상 만고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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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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