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위

#김진태

#장동혁

#국민의힘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중앙당 기사 뜰 때마다 가슴 철렁" "결자해지 필요"

logo

뉴스보이

2026.04.22. 10:29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중앙당 기사 뜰 때마다 가슴 철렁" "결자해지 필요"

간단 요약

김진태 지사는 유권자들이 중앙당 뉴스에 열불 난다고 발언했습니다.

김 지사는 장동혁 의원에게 옛날 멋진 모습으로 돌아가 당을 쇄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진태 강원지사가 2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면전에서 당의 쇄신을 촉구하며 쓴소리를 했습니다. 김 지사는 강원 양양 수산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당 지도부의 강원 현장 공약 발표 전, “결자해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현장을 다녀보니 중앙당 때문에 “열불나서 투표 안 한다”는 유권자들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하루 종일 발이 부르트도록 다녀봐야 중앙당 뉴스 때문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많다”며 후보들의 고충을 대변했습니다. 김 지사는 “옛날에 그 멋진 장동혁으로 다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당의 변화를 요구했습니다. 김 지사의 발언이 끝난 뒤 장 대표는 별다른 언급 없이 강원 지역 공약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82개의 댓글
best 1
2026.4.22 02:32
동혁아 차라리 선거 끝날때까지 화와이 가있어라 그게 도와주는일이다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4.22 02:30
장똥혁이 대표로 있는한 투표장에 갈 사람은 별로 없다. 내 주위 사람들 대부분의 의견이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4.22 03:05
장동혁 어쩌다 이지경 되었나! 너 얼굴 정말 보기싫다! 지금이라도 욕심 내려놓고 깨끗하게 비대위로 가라!!
thumb-up
11
thumb-down
1
동아일보
72개의 댓글
best 1
2026.4.22 01:44
장똥혁이 사퇴가 결자해지임!
thumb-up
19
thumb-down
2
best 2
2026.4.21 21:58
이정도면 대표직 물러나야 하는거 아닌가? 그런데 미국은 왜간겨,,,참전하라고 압박하는 험한시기에 참전약속하러 간겨? 오로지 대통령 욕보이려간겨? 미국에 간 이유를 정확히 밝혀라,,그리고 어떤 약속을 누구에게서 받고 왔는지 소상히 밝혀라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4.22 01:47
짱똥혁만 모르는 보수궤멸 국힘파탄!! 저러니 명분없는 단식에 선거코랖 허송세월외유나해대지.. 암튼 이번 지선은 쓸모없는 지도부에 기대지 말고 각 지부별 각자도생해서 선거후에 부실 무용지물지도부 끝장내서 새 보수재건하자.
thumb-up
14
thumb-down
1
서울신문
66개의 댓글
best 1
2026.4.21 20:34
한동훈을 복당시켜 북구갑에 전략공천하고 장동혁을 당무감사해서 해당행위만 골라한 죄를 물어 제명 시키자 더러운 배신자 장동혁
thumb-up
14
thumb-down
1
best 2
2026.4.21 20:45
장동혁 미치광이 끌어내자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4.22 01:35
ㅋㅋ 김진태 오세훈 박형준 나경원 한동훈 윤상현 신동욱 곽규택 주진우(국회의원) 등등 너무 많아서 셀 수가 없네... 아무튼 적어도 니네들이 할 말은 아니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6
thumb-down
2
속보
오늘 03:48 기준
1
6시간전
[속보] 이란 "미국 휴전발표 인정 안 해…국익 따라 행동"
2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휴전 만료 하루 앞두고 "훌륭한 합의하게 될 것"
3
1일전
[속보] 경찰,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4
1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이란 전쟁 전 전고점 돌파…6,348.23
5
1일전
[속보] 日 다카이치,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신사에 공물 봉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