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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방미 논란 인정하지만 NSC 넘버3 만나 성과 분명…메시지 관리 실패 아쉬워"
뉴스보이
2026.04.22. 09:59
뉴스보이
2026.04.22. 09:5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트럼프 회의로 고위급 인사는 불발됐지만, 미 의회 주요 인사들과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NSC 고위 관계자 신분은 상대 측 요청으로 비공개이며, 방미 비용은 투명하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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